브라우저를 떠나지 않고 JPG에서 PNG로

프로그램이 PNG를 요구하거나 더 이상의 손실을 멈추고 싶을 때 JPG를 무손실 PNG로 감쌉니다.

또는 여기에 이미지를 드롭하세요

이 도구 정보

한 장을 가져오면 브라우저가 당신의 머신에서 처리하며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여러 장을 함께 가져오면 저희 서버로 향해 작업하고 약 2시간 안에 삭제되는 링크를 돌려줍니다.Araluma는 JPG를 당신의 기기에서 PNG로 다시 짜므로 사진이 어디로도 보내지지 않습니다. 안으로 떨어뜨리면 브라우저가 거의 즉시 이미지를 무손실 PNG 컨테이너로 감쌉니다. JPG가 지금 가진 모든 화소가 그대로 건너가며, 이미 새겨진 압축 자국도 함께 따라갑니다. 할 수 없는 것은 원래 JPEG가 버린 디테일을 돌려주는 일입니다. 그 디테일은 이미 사라졌고 어떤 변환기도 되살리지 못합니다. 파일은 또한 작아지기는커녕 커집니다. 시험에서 17KB JPG가 PNG로 105KB 가까이 나왔고, 116KB짜리가 약 384KB로 부풀었습니다. 그 증가는 결함이 아니라 정상입니다. 작업할 무손실 바탕을 원할 때, 어떤 프로그램이 PNG를 고집할 때, 또는 이후 편집이 새로운 손실을 더하는 것을 멈추고 싶을 때 이 길을 고르세요. 단 하나 하지 않는 것은 투명한 배경을 건네주는 일입니다.

JPG를 PNG로 변환하는 방법

JPG를 PNG로 변환하는 방법

먼저 다룰 JPG를 받는 칸으로 옮기거나, 칸을 눌러 기기 속에서 하나 집어 올립니다. 내려앉기가 무섭게 일이 굴러가기 시작하고, 따로 눌러야 할 단추는 두지 않았습니다. 흔한 한 장이라면 숨 한 번 쉴 틈도 없이 마무리됩니다. 채비가 되면 저장 단추가 본래의 이름을 물려받아 꼬리만 .png로 고쳐 손안에 담아 둡니다. 차례를 기다리는 줄은 없고, 한 장씩 깨끗한 바닥에서 움직입니다. 손바닥 위 기기든 책상 위 화면이든 밟아 가는 길은 한가지입니다. .jpeg라는 철자도 .jpg라는 철자도 가리지 않고 똑같이 다룹니다. 가진 것이 WebP나 GIF뿐이어도 다른 연장을 끼우지 않고 그대로 밑감으로 맞이합니다.

왜 PNG가 JPG보다 커지는가

왜 PNG가 JPG보다 커지는가

JPG는 점의 정보를 배 밖으로 던져 가벼워집니다. 반면 PNG는 손실을 부르는 단계 하나 없이 점 하나하나를 붙잡으니, JPG를 PNG로 옮기면 어김없이 더 무거운 한 장이 나옵니다. 잰 숫자도 이를 받칩니다. 17KB짜리 JPG는 PNG로 105KB 언저리에 닿고, 116KB짜리는 384KB 가까이 솟습니다. 어느 PNG 옮김에서나 그러한데, 손실 없음이 이 그릇이 지닌 뜻의 전부인 까닭입니다. 더 부푼 PNG가 더 고운 그림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속의 점은 흠까지 통째로 JPG가 안고 있던 바로 그것이니까요. 옮김이 값을 치르는 때는 그 무손실 보따리가 실속을 안길 때입니다. 다시 담을 적마다 생기는 손해를 끊거나, PNG만 받아들이는 상대를 달래거나, 뒤에 더할 투명을 위해 자리를 펴 두는 경우 말입니다.

JPG냐 PNG냐, 작업에 맞는 쪽

JPG냐 PNG냐, 작업에 맞는 쪽

또렷한 글자를 품은 화면 갈무리, 선으로 그은 그림, 표식과 새김글, 그리고 비치는 자리가 있어야 하는 한 장이나 흠을 포개지 않고 거듭 만지고픈 한 장이라면, 갈 곳은 PNG입니다. 거꾸로 풍경이나 인물의 한 장, 글마당의 얼굴이 될 큰 그림, 어차피 저쪽에서 다시 눌릴 소셜 글에는 JPG대로 두는 편이 슬기롭습니다. 저울의 양 끝은 무게와 매만지기 쉬움입니다. 무게로는 JPG가 사뿐히 이기고, 몇 번을 담아도 무너지지 않는 점에서는 PNG가 미덥습니다. 손대기에 앞서 한 번 PNG로 싸 두면, 그 뒤 담을 적마다 흠이 켜켜이 쌓이는 흐름을 끊습니다. 만드는 이와 찍는 이가 일의 한가운데서 한 장을 PNG로 옮기는 것이 바로 이 이치입니다. 마침내 누리로 내보낼 무렵이면, 마지막 고비에서 JPG나 WebP로 도로 빼냅니다.

화질, 변환이 지키는 것과 지킬 수 없는 것

화질, 변환이 지키는 것과 지킬 수 없는 것

무손실이므로 PNG 단계 자체는 새 화질을 잃지 않습니다. 손이 닿지 않는 것은 첫 JPEG 과정이 이미 내준 화질을 다시 짜는 일입니다. JPG에 눌린 자국, 계단, 흐림, 색 흐름이 무엇이든 보이던 그대로 PNG로 옵니다. PNG는 여기서부터의 내리막을 멈출 뿐입니다. 화질 손잡이는 없습니다. PNG에는 그런 설정이 없고 무손실이 그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더 또렷한 원천을 찾는다면 출발할 더 나은 원본이 답입니다. 어떤 변환도 JPEG가 이미 놓아준 화소 데이터를 되살리지 못합니다.

이것이 투명한 배경을 만드는가

이것이 투명한 배경을 만드는가

그러지 못합니다. JPG에서 PNG로 가는 일은 그릇만 갈아 끼울 뿐 점은 가만히 두니, JPG의 한 빛깔 바탕은 PNG에서도 그대로 한 빛깔로 자리 잡습니다. PNG라는 꼴은 비침을 다룰 줄 알지만, 따로 손을 들여 바탕을 비우지 않는 한 그 파일은 비침을 한 톨도 품지 않습니다. JPG에서 빚은 비치는 PNG가 필요하다면, 뒤이어 바탕 걷어내기를 돌리세요. 그 연장은 주인공을 골라 둘레의 점을 닦아 내고, 납작하고 빈틈없이 막힌 그림이 아니라 참된 알파 통로를 지닌 PNG를 건넵니다.

변환이 일어나는 곳

변환이 일어나는 곳

모든 것은 가져오는 파일 수에 달려 있습니다. 한 장이면 전체 과정이 탭 안에서 브라우저 자체 이미지 엔진을 통해 돌아가고,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DevTools를 열고 한 번의 변환 중 네트워크 패널을 지켜봐도 사진을 실어 나가는 요청은 0개로 셉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가져오면 저희 서버로 향해 작업을 마치고 다운로드 링크를 돌려줍니다. 그 링크와 그 뒤의 파일은 약 2시간 안에 삭제됩니다. 그래서 사진 한 장은 기기에 남고, 묶음은 저희 서버에서 처리된 뒤 비워집니다. 이미지가 얼마나 사적인지에 맞는 경로를 고르세요.

사용 방법

  1. JPG를 건네기

    파일을 상자에 떨어뜨리거나 클릭해 폴더에서 고릅니다. 하나만 변환하면 머신에 남습니다. 여러 장을 더하면 함께 변환하려 저희 서버로 향합니다.

  2. 느긋하게 기다리기

    더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여느 사진은 손가락을 드는 동안쯤에 PNG가 되며, 변환 단계도 도는 표시도 없습니다.

  3. 커짐에 유의하기

    PNG는 JPG를 넉넉히 웃돕니다. 17KB 원천에서 105KB 가까운 것을 그려 보세요. 형식이 예상대로 일하는 모습입니다.

  4. PNG를 간직하기

    다운로드를 한 번 누르면 나옵니다. 같은 이름, 새 확장자입니다. 더 있나요. 묶음은 단일 아카이브로 돌아오고, 링크는 약 2시간 안에 저희 서버에서 삭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JPG를 PNG로 변환하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좋아지지 않습니다. 흘려보낸 알맹이를 이 한 수로 되불러 올 길은 없습니다. PNG는 JPG가 지금 막 쥔 점을, 이미 깃든 거칢까지 통째로 베껴 둡니다. 움직이는 것은 앞날 쪽이라, PNG 속에 한 번 들어서면, 매만져 다시 담아도 차례마다 새 짓눌림이 얹히지 않습니다. 보따리로서의 PNG에 거칢의 덧댐은 없으나, 떼는 발의 JPG에는 처음부터 거칢이 깃들어 있었습니다. 맑은 첫발을 바란다면 더 나은 씨그림에서 비롯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왜 제 PNG가 원래 JPG보다 큰가요?

PNG가 한 점도 흘리지 않고 끌어안는 한편, JPG는 당신이 놓칠 거라 짚은 알맹이를 던져 가벼워진 까닭입니다. PNG는 그 모두를 잡아 둡니다. 손맛으로는 17KB짜리 JPG가 곧잘 105KB께로 부풀고, 116KB짜리는 384KB를 향해 오릅니다. 어느 PNG 옮김이나 그리 굴 따름입니다. 무손실 보따리보다 가벼움을 챙기고프면, JPG대로 두거나 옮긴 뒤 짓눌림 연장을 한 번 통과시키세요.

JPG를 PNG로 변환하면 투명한 배경이 생기나요?

아닙니다. 여기서 바뀌는 것은 껍데기뿐이고 알갱이는 건드리지 않으므로, JPG의 단조로운 바탕은 PNG로 와도 단조로운 그대로 눌러앉습니다. 이 꼴이 비침을 담아 나를 재간은 있어도, 한 번의 옮김 자체로는 어떤 비침도 솟아나지 않습니다. JPG를 밑감 삼아 비친 PNG를 손에 넣고 싶다면, 옮김을 마친 다음 따로 떼어 둘레 지우개를 돌리는 길뿐입니다. 가장자리 알갱이를 훔쳐 내고 진짜 알파 길을 남깁니다.

여기서 JPG를 PNG로 변환해도 안전한가요?

가져오는 파일 수에 달려 있습니다. 한 장이면 사진은 브라우저를 절대 떠나지 않고, 전체 작업이 업로드 없이 기기에서 돌아갑니다. DevTools에서 한 번의 변환 중 네트워크 패널을 따라가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가져오면 처리를 위해 저희 서버로 향하고, 이후 다운로드 링크와 그 뒤의 파일은 약 2시간 안에 삭제됩니다. 이미지가 사적이면 기기에 남도록 한 장씩 변환하세요.

여러 JPG 파일을 한 번에 PNG로 변환할 수 있나요?

네. 파일 더미를 놓으면 Araluma가 함께 변환해 단일 아카이브를 돌려줍니다. 묶음은 탭이 아니라 저희 서버에서 처리되며, 다운로드 링크는 약 2시간 안에 삭제됩니다. 반면 단독 파일은 아무것도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변환됩니다. 어느 쪽이든 각 변환은 빠릅니다.

왜 JPG를 PNG로 변환하나요?

크게 보아 세 갈래 처지입니다. 자꾸 손봐도 거스러미를 보태지 않는 무손실 발판이 아쉬울 때, 맞은편 프로그램이나 절차가 오직 PNG만 들이밀고 JPG에는 손사래를 칠 때, 그도 아니면 훗날 비침을 얹을 작정이라 PNG의 알파 받침이 절실할 때입니다. 셋 가운데 어느 것도 JPG의 결을 도로 끌어올리진 못하고, 그저 더 나빠지는 길을 가로막을 따름입니다. 오로지 몸집만 줄이는 게 본심이라면, 짓이기는 연장 쪽이 한층 손에 익을 것입니다.

세부 정보

좋은 원형 자르기 뒤에 있는 기술, 형식 및 작은 결정에 대한 팀의 메모.

무손실 그릇, PNG가 간직하는 것
PNG의 등뼈는 DEFLATE라는 손실 없는 솜씨입니다. 점마다의 RGBA를 있는 그대로 받아 적고, 가로 줄 한 가닥마다 되짚을 수 있는 체를 먼저 씌운 뒤, 그것을 zlib 결의 한 줄기로 옥죕니다. 여기서 손실 없음이란, 풀어낸 숫자가 집어넣은 숫자와 낱 자리 하나 어긋나지 않는다는 다짐입니다. JPG를 PNG로 옮기는 줄기에서 들어서는 것은 화면 쪽이 JPEG를 풀어 내미는 점 무리이고, 그것들은 첫 JPEG가 행한 어림을 이미 통째로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PNG가 적어 두는 것은 찍힌 그 자리가 아니라 어림의 자취입니다. 자를 대 보면, 1024x768에 17KB인 JPEG는 PNG로 105KB께에 내려앉고, 3840x2160에 116KB인 것은 384KB 안팎에 이릅니다. 이 곱절은 JPEG의 결 단계가 아니라 가로세로의 촘촘함을 좇으니, 소재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 담개의 값어치는 되끌어 올림이 아니라 내리막을 막는 그 한 점에 있습니다.
왜 JPEG 화질은 되찾을 수 없는가
JPEG는 알맹이를 영영 흘려보냅니다. 그 누름은 8x8 토막에 코사인 바꿈을 돌리고, 결의 셈값을 더 굵은 묶음으로 어림해 둥글린 뒤, 그 둥근 숫자를 적어 둡니다. 그 둥글림은 한쪽으로만 가니, 50에 걸리기 앞서 47이던 셈값은 두 번 다시 밀어 되돌릴 수 없고, 파일은 47의 자취를 한 톨도 쥐지 않습니다. JPEG를 풀면 둥근 셈값에서 점이 다시 엮이는데, 그것은 본디에 대한 어림짐작입니다. 그 짐작을 PNG로 감싸면 흠 있는 그림의 흠 없는 베낌을 얻습니다. 그 어느 것도 PNG나 Araluma의 모자람이 아니라, 누를 적에 흘린 것은 흘린 채로 남는, 손실을 부르는 누름의 그저 그런 굴림입니다. 더 나은 JPEG 결로 가는 외길은 눌리지 않은 본바탕이나 RAW 파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측정한 파일 크기 증가
한 장이 JPG에서 PNG로 건너갈 적 얼마나 부풀지는 소재에 달렸으나, 가닥은 읽힙니다. 짙고 옅음이 너울대는 사진이 가장 크게 늘어납니다. 바로 그곳이 JPEG가 멋지게 줄이는 텃밭이고, 맞은편 PNG의 손실 없는 옥죔은 그처럼 거친 점 앞에서 발을 나란히 못 하는 까닭입니다. 이 연장이 손수 받아 든 값으로, 1024x768에 17KB인 JPEG 사진은 105KB PNG로 둔갑해 어림 여섯 곱절 뜀이고, 3840x2160에 116KB인 JPEG 사진은 384KB PNG로 둔갑해 어림 3.3곱절입니다. 화면 갈무리나 표식같이 밋밋한 소재는 본디 JPEG와 손발이 안 맞아 거기서 무거워지기 쉬우니, 같은 알맹이의 PNG는 늘어남이 한결 누긋합니다. 끌어낼 답은 꾸밈없습니다. 가벼운 결과를 좇는다면, JPG를 PNG로 옮기는 한 수는 바람과 거꾸로 굴러갑니다.
투명, 다룰 수 있음과 실제 내용
PNG가 갖춘 8자리 알파는 담개 쪽 솜씨로, 어느 점이든 0에서 온전히 맑고 255에서 온전히 메워지는, 그 사이의 짙기를 짊어질 수 있습니다. 여느 그림 얼개를 거쳐 JPG가 PNG로 다시 엮이면, 나오는 점은 모조리 255, 곧 고르게 메워진 꼴입니다. 본디 JPG에 넘겨줄 비침이 처음부터 없던 탓입니다. PNG는 비침의 값을 안을 채비를 갖췄으나, 샘에 없었으니 속은 빈 채로입니다. 그림에 비침을 깃들이려면 따로 떼어 둔 손질이 들고, 다듬는 자리에서 손수 바탕을 가리거나 절로 도는 바탕 걷기를 돌립니다. 주인공을 짚어 내도록 길든 바탕 걷기는, 옮긴 뒤 바탕 점의 짙기를 0으로 떨어뜨려, 참된 알파를 깃들인 PNG를 내줄 수 있습니다.
EXIF 메타데이터 처리
다시 엮을 즈음, 그 한 장의 EXIF, IPTC, XMP라는 적바림은 어느 화면에서나 PNG에서 떨어져 나갑니다. 자리의 좌표, 몸체의 이름, 찍은 날짜, 누림의 글귀, 그리고 JPG가 쥐고 있던 손수 만든 XMP까지 한꺼번에 끌려갑니다. 빛깔의 바탕새만은 길이 살짝 갈라집니다. Chrome과 Safari는 나가는 것에 sRGB 도장을 남기고, Firefox는 그것을 나머지 적바림과 더불어 놓아 보냅니다. 그러니 어디서 펴든 sRGB로는 무던하나, Display-P3나 Adobe RGB처럼 너른 빛범위의 바탕새는 Firefox 너머까지 버티지 못합니다. 하루치 누리와 주고받기라면 적바림을 떨구는 편이 외려 득이라, 몸피를 살짝 덜고 사진에서 자리의 실마리를 닦아 냅니다. 박힌 적바림을 지켜야 하는 솜씨꾼 일이나 갈무리 일에서는, 옮김의 앞뒤로 그 흐름을 오로지 그 일을 위한 연장에 맡기세요.
개인정보와 작업이 떨어지는 곳
작업이 어디로 떨어지는지는 양에 달려 있습니다. 한 장이면 아무것도 브라우저를 떠나지 않으며 몇 초 만에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Chrome DevTools를 열고 네트워크 패널로 옮겨 XHR과 Fetch로 거른 뒤 파일을 변환하세요. 인코딩이 도는 동안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두 개 이상이면 Araluma가 저희 서버로 보내고, 서버가 변환해 결과를 모아 다운로드 링크를 돌려줍니다. 그 링크와 변환된 파일은 약 2시간 안에 삭제됩니다. 한 장 경로는 모든 것을 기기에, 네트워크 밖에 둡니다. 반면 묶음은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끝내는 것과 맞바꿉니다. 사적인 무언가의 스크린샷이나 위치가 새겨진 사진에서는 한 장씩 변환하면 그것을 당신의 머신에 두며, 이는 진짜 차이이지 구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