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를 PDF로, 사진 묶음을 문서 한 편으로

이미지를 최대 50장까지 모아 PDF 한 파일로 받아요. 순서를 끌어다 바꾸고, 옆으로 누운 컷을 세우고, 페이지 크기를 정해요. 파일은 기기에 그대로 머물러요. 무료, 회원 가입 없음, 워터마크 없음.

또는 하나 이상의 JPG, PNG 또는 WebP를 끌어다 놓기, 단일 PDF로 결합

이 도구 정보

결과물부터 말하면, Araluma는 흩어진 사진을 PDF 문서 한 편으로 묶어 돌려줘요. 이메일에 붙이거나, 민원 양식에 올리거나, 한 묶음으로 출력하기에 맞는 단일 파일이에요. JPG, PNG, WebP를 한 번에 최대 50장까지 받아 고른 순서대로 페이지에 채워요. 넣은 이미지는 저마다 썸네일 카드가 되니 끌어다 자리를 옮기고, 옆으로 누운 컷은 카드의 회전 버튼으로 세워요. 페이지는 사진 비율을 그대로 살리는 자동, 210 × 297mm의 A4, 8.5 × 11인치의 US 레터 중에 정하고, 여백은 없음과 10mm와 24mm 중에, 방향은 세로와 가로 중에 골라요. 그리고 가장 든든한 점, 이 모든 작업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돌아가서 이미지가 기기를 벗어나지 않아요. 만드는 동안 네트워크 탭을 열어 두면 빠져나가는 사진이 없다는 걸 그 자리에서 보게 돼요. 솔직한 한 줄을 더하면, 페이지마다 고화질 JPEG로 담겨서 사진은 원본과 똑같지만 또렷한 글씨의 스크린샷은 끝까지 확대했을 때 살짝 부드러워 보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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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묶음을 PDF 문서 한 편으로

사진 묶음을 PDF 문서 한 편으로

여기서 만드는 건 문서예요. 이미지마다 파일이 하나씩 떨어지는 게 아니라, 골라 넣은 컷이 전부 페이지가 되어 한 편의 PDF로 묶여요. 한 묶음에 최대 50장까지 받고 JPG, PNG, WebP를 가리지 않아요. 그렇게 모인 한 파일은 결재 양식에 첨부하거나, 거래처에 보내거나, 한 번에 출력하기에 알맞아요. 시작하려고 가입할 필요도 없고 뭔가를 내려받아 깔 필요도 없어요. 페이지를 띄워 사진을 끌어 놓는 순간 이미 절반은 끝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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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서 순서 바꾸고, 페이지를 돌리고

끌어서 순서 바꾸고, 페이지를 돌리고

올린 사진은 격자에 카드로 죽 깔려요. 보이는 그 배치가 곧 완성될 PDF의 페이지 순서라, 화면에서 손본 대로 파일이 나와요. 위치를 바꾸고 싶으면 카드를 집어 원하는 칸으로 끌면 끝이고, 늦게 들어온 컷도 단번에 맨 앞 페이지로 데려올 수 있어요. 방향이 틀어진 컷은 카드에 달린 회전 버튼으로 90도씩 돌려 세워요. 파일 이름이 미리 차례대로라면 버튼 하나로 묶음을 이름순으로 줄 세울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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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모양과 여백 고르기

페이지 모양과 여백 고르기

각 페이지를 어떻게 짜는지는 마음대로예요. 자동을 고르면 페이지가 사진 비율을 그대로 빌려, 남는 테두리 없는 사진첩 같은 모습이 돼요. A4를 고르면 세계 대부분이 쓰는 210 × 297mm 용지가, US 레터를 고르면 북미가 쓰는 8.5 × 11인치 용지가 페이지마다 적용돼요. 여백은 따로 두는 설정이에요. 사진을 가장자리까지 채우려면 끄고, 그림에 숨 쉴 자리를 주려면 10mm나 24mm 테두리를 더해요. 세로든 가로든 방향 하나가 묶음 전체에 걸려서 어느 페이지도 따로 노는 일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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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을 두고 솔직하게

화질을 두고 솔직하게

한 가지는 미리 짚고 갈게요. 페이지는 고화질 JPEG로 들어가요. 휴대폰이 평소 사진을 담는 그 형식 그대로라, 진짜 사진이라면 결과와 원본을 나란히 놓아도 차이를 못 찾아요. 다만 글자가 빽빽하거나 한 가지 색으로 채운 스크린샷은 100%까지 키워 보면 윤곽에 옅은 흐림이 묻을 수 있어요. JPEG라는 형식 자체의 성질이라 어느 도구를 써도 비슷해요. 가볍게 주고받을 작은 파일을 얻는 대신 치르는 값인 셈인데, 일상 사진이나 스캔 문서에서는 그마저 보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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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PNG, WebP 다 받아요

JPG, PNG, WebP 다 받아요

JPG든 PNG든 WebP든 가리지 않고 받아요. 게다가 셋을 한 문서에 마음대로 섞어도 돼요. 카메라 사진, 캡처 화면, 어디선가 받은 WebP 파일을 미리 손질하는 단계 없이 그대로 한 PDF로 엮어요. PNG에만 챙겨 둘 구석이 하나 있어요. 배경이 훤히 비쳐야 쓸모가 사는 로고나 아이콘이라면 결과가 기대와 다를 거예요. 투명한 영역이 페이지에 앉을 때 흰 바탕으로 메워지거든요. 페이지를 담는 그릇이 JPEG인데, JPEG라는 형식 자체가 투명도라는 걸 다루지 못해서 생기는 일이에요. 사진을 엮어 만드는 문서라는 이 도구의 성격과 처음부터 결이 다른 입력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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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기기를 벗어나지 않아요

이미지가 기기를 벗어나지 않아요

문서를 짜는 일이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자 기기 안에서 벌어져요. 어디에도 보낼 일이 없으니 이미지가 기기를 벗어나지 않아요. 말로만 하는 약속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눈으로 볼 수 있어요. 만들기 직전에 브라우저 네트워크 탭을 켜 두고 PDF 만들기를 눌러 보세요. 페이지가 제 파일 몇 개를 불러오는 것만 목록에 뜨고, 사진을 어딘가로 보내는 요청은 한 줄도 생기지 않아요. 서버에 기대는 도구라면 이 목록에 업로드 흔적이 반드시 남거든요. 그게 없다는 게 증거예요. 한번 페이지가 뜬 다음이면 인터넷을 꺼도 그대로 돌아가요.

사진을 원형으로 자르는 방법

  1. 사진 가져오기

    도구를 열고 JPG, PNG, WebP 파일을 드롭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기기에서 골라요. 한 번에 최대 50장이 들어가요.

  2. 자리 잡고 회전하기

    썸네일 카드를 원하는 페이지 순서로 끌고, 옆으로 누운 사진은 카드의 회전 버튼을 눌러 들어가기 전에 세워요.

  3. 모양과 여백 정하기

    A4, US 레터, 자동 페이지 모양 중에 고르고, 세로나 가로를 정하고, 여백을 없음이나 좁게나 넓게로 둬요.

  4. PDF 내려받기

    PDF 만들기를 누르고 단일 파일을 저장해요. 모든 작업이 기기 안에서 끝나서 나중에 치울 것이 없어요.

먼저 자르거나, 크기를 바꾸거나, 압축할까요?

사진을 PDF로 접어 넣으면 각 이미지는 손대지 않은 채 담겨요. 특정 영역만 골라 두거나, 새 픽셀 크기를 정하거나, 만들기 전에 파일 무게를 덜고 싶다면, 셋 다 여기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돌아가요.

자주 묻는 질문

JPG를 PDF로 무료로 변환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준비물은 사진뿐이에요. 도구 위로 JPG를 끌어다 놓고, 페이지 모양이나 여백이 마음에 걸리면 그것만 손본 다음, PDF 만들기 버튼을 누르세요. 그게 전부예요. 어디에도 로그인하지 않고, 결과물 구석에 로고가 찍히지도 않으며, 며칠에 몇 장이라는 한도도 걸리지 않아요.

여러 장의 JPG를 하나의 PDF로 합칠 수 있나요?

바로 그러라고 있는 페이지예요. 상한은 한 문서에 50장. 여러 장을 통째로 올린 뒤 썸네일을 끌어 차례를 잡고 단일 파일 하나로 받으면 돼요. 낱장으로 흩어진 컷을 한 편의 문서로 묶는 일이 여기서 다루는 가장 핵심적인 작업이에요.

PDF로 변환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보통의 사진이라면 차이를 느낄 일이 거의 없어요. 페이지가 높은 화질의 JPEG로 들어가서 원본과 견줘도 분간이 안 가니까요. 한 가지 예외는 글자가 촘촘한 캡처 화면이에요. 크게 당겨 보면 글자 가장자리가 살짝 풀려 보일 수 있는데, 그 배경은 위 안내에 정리해 뒀어요.

제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아요. 문서가 사용자 기기 안에서만 짜이는 구조라, 애초에 사진이 밖으로 나갈 통로가 없어요. 의심이 들면 작업하는 동안 네트워크 탭을 열어 직접 보세요. 이미지를 어딘가로 보내는 요청이 단 한 건도 안 잡혀요. 말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검증되는 증거예요.

한 PDF에 사진을 몇 장까지 넣을 수 있나요?

최대치는 한 문서에 50장이에요. 굳이 선을 그은 건 사용자 기기를 배려한 결정이지 인색함이 아니에요. 스마트폰 사진 50장을 동시에 한 문서로 엮을 때면 기기가 끌어다 쓰는 작업 메모리가 만만치 않거든요.

어떤 이미지 형식을 넣을 수 있나요?

JPG와 PNG와 WebP를 받고, 한 문서 안에 이 셋을 자유롭게 뒤섞어도 괜찮아요. 짚어 둘 건 PNG 하나예요. 비치는 배경을 가진 PNG라면 그 투명 영역이 흰색으로 메워져 나와요. 페이지가 담기는 형식이 투명도라는 개념을 다루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페이지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네, 손으로 옮기면 돼요. 사진마다 끌어 옮길 수 있는 카드가 붙어서, 원하는 자리로 끌어다 차례를 정하는 식이에요. 장수가 많아 일일이 옮기기 벅차다면, 파일 이름을 기준 삼아 묶음 전체를 단번에 알파벳 순으로 줄 세우는 버튼도 마련돼 있어요.

옆으로 찍힌 사진을 회전할 수 있나요?

카드마다 회전 버튼이 하나씩 붙어 있어, 한 번 누를 때마다 그 페이지가 90도씩 돌아가요. 누워 들어온 컷을 똑바로 세우기에 좋죠. 다만 사진이 카메라 센서에 기록된 방향대로 자리 잡기 때문에, 휴대폰 세로 컷은 손수 한두 번 돌려 줘야 하는 경우가 생겨요.

어떤 페이지 크기와 여백을 고를 수 있나요?

고를 거리가 제법 돼요. 페이지 모양은 표준 A4, 북미식 US 레터, 그리고 사진 비율을 그대로 빌려 오는 자동까지 셋. 가장자리 여백은 없음과 좁게와 넓게 가운데서요. 마지막으로 세로와 가로 방향은 페이지마다가 아니라 문서 전체에 일괄로 적용돼요.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하나요?

첫 진입 때 화면을 한 번만 띄워 두면, 그다음부터는 연결이 없어도 무리 없이 돌아가요. PDF를 만드는 일이 전부 사용자 기기 쪽에서 벌어지니 인터넷이 끊겨도 상관없거든요. 기내 비행기 모드 같은 상황이 좋은 예예요.

브라우저에서 뒤로 가기를 누르면 어떻게 되나요?

당황할 필요 없어요. 작업이 한 단계 나아갈 때마다 방문 기록에 한 칸씩 표시를 남기도록 만들어 뒀거든요. 그래서 뒤로 가기는 다운로드 화면에서 한 칸, 다시 편집 화면에서 한 칸 물러나며 출발점까지 데려다줄 뿐, 도구를 통째로 떠나지 않아요. 그동안 올려 둔 사진과 골라 둔 설정은 탭을 닫거나 다른 주소로 떠나기 전까지 자리를 지켜요.

워터마크나 일일 제한이 있나요?

셋 모두 해당 없어요. 만들어진 PDF에 표식이 남지 않고, 회원으로 가입하라고 조르지 않으며, 보통 쓰임새라면 하루에 몇 번이라는 제약도 안 붙어요. 살림은 도구 아래 광고 칸 하나가 꾸려 가고, 사용자가 문서를 뽑는 데 내는 돈은 한 푼도 없어요.

세부 정보

좋은 원형 자르기 뒤에 있는 기술, 형식 및 작은 결정에 대한 팀의 메모.

낱장 이미지 폴더 대신 PDF 한 편을 권하는 이유
받는 쪽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답이 빨라요. 첨부가 열 개로 흩어져 오면 하나씩 열어 순서를 가늠해야 하지만, 한 편의 PDF면 화면 하나에서 정해진 차례대로 쭉 넘기면 그만이에요. 인쇄도 낱장이 제각각 나오는 대신 가지런한 한 묶음으로 떨어지고요. 무엇보다 서류를 받는 양식 대부분이 사진 묶음 압축본이 아니라 PDF라는 한 파일을 요구해요. 그래서 이 페이지가 매달리는 일은 결국 하나, 이미지를 문서 한 편으로 합치는 거예요. 순서를 바꾸고 페이지를 돌리고 크기를 맞추는 손길도 전부 그 한 가지, 곧장 보낼 수 있는 완성본을 향해요.
순서 바꾸기와 회전이 작동하는 원리
원리랄 것도 없이 직관적이에요. 화면에 깔린 카드의 배열이 그대로 PDF의 페이지 차례가 돼요. 그러니 머릿속으로 번호를 따로 매길 일 없이, 카드를 끌어 다른 칸에 떨어뜨리면 페이지가 그 자리에서 새 순서로 다시 정렬돼요. 방향이 어긋난 컷은 카드에 붙은 회전 버튼을 톡 눌러 90도씩 돌려 세우면 되고요. 파일 이름이 page-01, page-02처럼 일련번호로 매겨진 스캔본을 다룰 땐, 이름순 정렬 버튼 한 번이 손이 덜 가요. 한꺼번에 제자리를 찾아 주니까요.
페이지 모양과 여백, 어느 쪽이 언제 어울리나
용도가 먼저고 설정은 그다음이에요. 사진첩처럼 가장자리에 빈틈 없이 꽉 찬 모습을 바란다면 자동 모양이 답이에요. 페이지가 사진 비율을 그대로 따라가거든요. 반대로 사무실 프린터로 뽑거나 정해진 규격을 요구하는 양식에 낼 거라면 A4나 US 레터처럼 표준 용지로 통일하는 편이 안전해요. 여백은 그림에 둘 여유를 정하는 손잡이예요. 끝까지 채우려면 없음, 단정한 테두리를 두려면 좁게, 펀치 구멍이나 손으로 적을 메모 칸까지 남기려면 넓게로요. 세로와 가로 중 하나를 고르면 그 방향이 문서 전부에 일괄로 걸려서, 가로로 긴 컷 묶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누워서 가요.
화질의 맞바꿈을 쉬운 말로
JPEG가 용량을 줄이는 방식을 알면 이해가 쉬워요. 눈이 잘 못 알아채는 세부를 슬쩍 덜어 내는 거예요. 여기서 쓰는 높은 화질에선 진짜 사진에서 그 덜어 냄이 티가 안 나요. 그래서 휴대폰 컷이나 풍경 사진은 페이지에 담겨도 원본과 구별이 안 가죠. 티가 나는 건 딱 한 군데, 칼같이 떨어지는 윤곽이에요. 흰 배경 위 검은 글자나 단색으로 꽉 찬 면은 화면을 한껏 키웠을 때 가장자리에 희미한 띠가 어릴 수 있어요. 사진과 스캔이 대부분인 문서라면 따질 거리가 못 돼요. 다만 문서가 거의 글자뿐이라면, 원본 앱에서 바로 뽑은 정통 PDF가 그 글자를 사진처럼 담은 결과보다 늘 또렷하게 읽힌다는 점은 기억해 둬요.
인터넷이 끊겨도 멈추지 않는 이유
비행기 모드에서 한번 써 보면 바로 와닿아요. 처음 페이지를 한 번 열어 두기만 하면, 그 뒤로는 인터넷 없이도 사진을 끌어 넣어 PDF를 뽑을 수 있어요. 도구가 일을 처리하느라 어딘가에 신호를 보낼 일이 아예 없기 때문이에요. PDF를 짜는 데 필요한 것들이 첫 방문 때 기기에 자리를 잡고, 그다음부터는 그 자리에서 전부 해결돼요. 사진이 기기 밖으로 한 발짝도 안 나가는 것과 정확히 같은 뿌리에서 나온 성질이에요. 멀리 있는 단계가 사슬에 끼어 있지 않으니까요. 파일을 올려 두면 저쪽 기계가 만들어 돌려주는 일반적인 변환기와는 출발선부터 다른 거죠.
서버에서 도는 변환기와 갈라지는 지점
이름난 JPG to PDF 사이트는 거의 다 일을 서버에 맡겨요. 흐름은 비슷해요. 사진을 올리면 그쪽 기계가 문서를 만들어 되돌려 주고, 그동안 이미지는 한참 남의 컴퓨터에 얹혀 있죠. 그게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많은 경우 충분히 굴러가니까요. 다만 파일이 사용자 손을 떠나 있는 시간이 생기고, 보통 하루 횟수 제한이나 가입 요구가 그림자처럼 따라붙어요. 작업을 기기 안에서 끝내면 그 중간 단계가 통째로 사라져요. 올라갈 일도, 어딘가 보관될 일도, 하루에 몇 번이라는 셈도 없어요. 그 대가로 받아들이는 게 문서당 50장이라는 선인데, 이건 사용자 기기의 메모리가 버틸 수 있는 한계를 지켜 주려고 그은 거예요.